우와~~~~양 ~양~ 포동한데??양 고기도 맛나다던데 ㅋㅋ
털만 포동포동한거같아 ㅎㅎ
아유 양떼들 진짜 귀여워요 ^.^
그렇죠 ? ^^
색감이 투명한거 같고.. 좋아요~~
감사합니다 매번 ㅎㅎ
양떼들~~ 정말 귀엽네요!~ 여행사진은 줄여도 줄여도 많은거 같애요 ^^*
맞아요.. 그래서 여행사진은 많은게 장땡이라 생각을 바꾸는중 ;;
파워뽐뿌걸님 블로그에 들어오면 대략 난감입니다 -_- 같은 5D에 다른 사진.... T-T 저런 색감을 어떻게 뽑아내시는지;;
음;; 캐논빨?이죠 음;;
내 생각속의 양은 더 포동포동하고 하얀데..흑..ㅋㅋㅋㅋ 조 귀여운 사진기로 뱉어낸 사진은 얼마나 이쁠까- 하고 생각중이예요.
다들 다녀오고선 그런생각을 하시더군요.. 택시기사분도 손님들이 그런얘기 많이한다는데 털에 똥묻어잇는 양보면 정떨어질꺼라고 ㅎㅎ
음메~ 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거 같아요. ^^
ㅎㅎ 양이 음메~하고 우는건!!
그리고 보니, [양때목장 다녀왔어요~]란 제목의 사진 중에서 '양'이 나오는 사진은 첨보는 듯...ㅋㅋ~
ㅎㅎ 왜요. 잘보면 첫번째 포스팅에도 코딱지만하게!나오고 두번째엔 양만나오자나요 ㅎㅎ
보는 것만으로 미소 짓게 하는 사진들~ 양떼 녀석들ㅋㄷ 참 귀엽네요^^ 또 한결 깔끔해진 유저 인터페이스ㅋㅋ 역시 뽐뿌걸님의 블로그!!
PD님덕분이죠 ㅎㅎ
아 양들 표정 정말 이쁩니다. +_+
참 즐거우셨겠네요.+ㅁ+ 가보고싶다아~
한번 시간내서 다녀와보세요~ 너무멀리 사시면 힘들겠지만;;
항상 갈 기회만 옅보고 있긴 하지만.. 전라도와 강원도는 너무나 멀어서-_ㅠ
양떼목장도 푸르고 깨끗하고 블로그도 아주 깨끗 상큼하니 좋습니다.
푸릇푸릇 하늘까지 파란날도 한번가보고싶네요
양때목장에 입장료가 얼마인가요?
얼마안됐는데 기억이; ; ;
앗... 막시무스군요. ~
ㅎㅎ 저와 같은 실수를! 엑시무스에요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