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빼꼼 사진 귀여워요/ㅂ/
^^
이쁜 사진들이에요.. ^___^
감사합니다
비밀댓글 입니다
발사진 너무 이쁘네요. ^^
감사합니다~
발시진이 이쁘기 쉽지 않은데...ㅋㅋ 파워뽐뿌걸님이 잘찍은건지...아님 모델님이 이쁘신건지...ㅋ
일단 잘된건 제탓.. (음..?)
카페놀이 참 좋아하시는것 같습니다 ^^
뭐 나가면 갈만한곳도 없으니까요;; ㅎㅎ
발이 예뻐요. 제 발 보니 급 부끄'-'
오호 요즘 저런신발이 유행인가봐염...*.*.
그런가봐요~ 빙글빙글 끈으로 감은것들도 많고
사진 볼 때마다 느끼지만, 깔끔합니다. 딸기벌레님이 계시네요...하하~
깔끔하고 예쁜 카페네요~ :)
얼마전에 홍대에 있는 엘라와 루이스 커피볶는집이라는데를 다녀온 적이 있어요 그 곳 생각도 나고 어쩐지 참 깔끔한 것도 같아 살짝 댓글남깁니다 좋은하루되세요^^
아니 뽐뿌걸님 어째서.... 이렇게 분위기 좋은 카페들만 척척 잘 찾아가신답니까 |-D 이번에도 눈이 호강하는군요 허허허허허 정말 저런 신발들이 유행하나 봐요. 최근에 자주 보이는군요. 전 굽 높은 신발을 그닥 안 좋아해서 낮은 걸로 일부러 골라 신고 다닙니다만.. 첫 사진의 소파들 참 예뻐요 :D
카페가 참 깔끔합니다- 주변 인테리어도 맘에들고~ :) 이름은 들어본곳 같은데... 워낙에 요즘 카페들이 많아서리;;;ㅎ
Konica FT-1으로 찍으신 사진이군요~~:) 위에분은 자전거로 편하게 가시고 계시네요~ㅎㅎㅎ
의도한건 아니지만 대조되는 사진!^^
한강 안가본지가 어언.. 카테고리를 보니 탐나는 장비가 많으시내요. 부럽...ㅜ.ㅜ
거처간 장비도 있고하니 많아 보이긴하네요^^
한강에서 막 괴물이 뛰쳐 나올거 같아요 ㅋㅋ
ㅎㅎ 약간 스산한 분위기
요즘은 필름에 푹 빠져 있는거 같네요. ^^
그런건 아닌데.. 로모랑 흑백한롤 찍고난거 올리다보니~ 요즘은 롤라이로 찍고있어요. 그런데 막상 필름 물리고나면 귀찮아서 ;;
한강둔치 자전거도로는 정말 사진 찍기 적절한 장소에요. 여러 모로 재미있더라구요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