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1028
사진이 너무 멋집니다.부산의 고즈넉함이 사진속에 배어든것 같습니다. 사진 잘 보고 갑니다.즐거운 블로깅 되세요.^^
반갑습니다 ^^ 좋은말씀 감사해요
부산 해운대는 제 기억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곳이지요. 이렇게 먼 곳에서 보니, 다시 가 볼 날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.
언젠가 다시 오신다면 한번쯤 들러볼수 있지 않을까요. 웬지 부산 사진을 보면서 그런말씀 하시는분들이 많네요.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