뽀얀 물살 너무 이쁩니다. ^^
^^
파도랑 모래랑
좋죠 ~ ? ^^
정신 없이 살고 있는데 이곳만 오면 눈은 휴가~ >_<乃 좋습니다.
^^ 전 한가해서 ㅎㅎ;;
바다로 바다로, 부서지는 파도 소리가 그리워 지는 계절입니다. 부럽습니다.
'발샷'한가득~...인가? ㅋㅋ
ㅎㅎ 그러고보니; ;
우아:) 바다도 나가보시고 좋겠어요~ 랄까 뭐 바다야 몇 키로미터 안이지만 항상 바다와는 멀어진 저라서 사진이 더욱 귀한것 같습니다:)
그럼 주말에 한번씩 다녀올만하겠군요!
그렇더라고 쳐도 동해까지 왔다 갔다 하려면 좀 힘들지 않겠어요? ㅇㅅㅇ
리플상으로 이해하기론 몇키로미터 안이라고 하시길래 ㅎ 근처인가 했죠. 버스타면 금방일테니 ^^;;
서해바다야 버스 타고 곧바로 갈 수는 있지만.. 저렇게 아름다운 바다 가려면 시간 많이 걸려요 ㅇㅅㅇ
컨버스~~저번에도 말씀 드렸지만 정말 잘찍으신거 같아요^^
감사합니다 ㅎㅎ
오랜만에 바다에 가고 싶네요.^^ 부럽습니다..^^
아- 바다 가까이 사는데, 안간지 오래 된거 같아요. 사진 보니까 스리슬쩍 조만간 갈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.
이제 성수기라 사람도많고 쉽지는 않겠군요 ;;
오우.. 시원스러운..ㅋㄷ 잘보고갑니다.^^
생뚱맞은 얘기지만, 전 캔버스를 신은 남자가 그렇게 멋있더라구요- 그러나,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이더군요...ㅋㅋ 시원한 사진. 다시한번 부러움을.....느끼다........갑니다...ㅠ
그렇군요!;; 전 자주 신으면 불편하고 가끔은 편해서 신고다녀요~
와우~ 어메이징! 판따스틱. 바다를 사진으로 표현이 이렇게도 되는구나... 시원한 사진 감사합니다.
좋은말씀 감사해요~ ^^
사진참 멋지네요.+ㅁ+ 시원한 느낌이에요~
감사합니다~
가끔씩 와서 사진 보는데 사진 참 좋네요. 오디가 주인 잘 만난듯 ^^;
감사합니다 가끔 오셨었군요^^
컨버스는 언제봐도 예뻐여^^ 신발뽐뿌 바다뽐뿌 오는군요ㅋㅋ 뽐뿌걸님 뽐뿌 너무 주지 마세요ㅋㄷㅋㄷ
ㅎㅎ 아이디만큼은 뽐뿌를~